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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최영묵 │ 편집인: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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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부. 정민기, 김동환, 노현준

스포츠부, 정민기 김동환 노현준
​정민기 편집위원
    2학년이 돼서였을까. 그 이전부터 기사작성과 편집 강의의 명성은 알고 있었다. 얻어가는 만큼 매우 고생한다고 했다. 또한 매주 진행해야 하는 과제들... 강의를 배우면서 한두 번은 과제 내는 것에 별 문제가 없었지만 다른 일들도 있으면서 점점 힘들게 되었다.
    교수님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도움이 되었지만 동시에 과연 이 과제들을 잘 끝낼 수 있을지에 대한 부담도 컸다. 스포츠가 좋아서 스포츠부 편집위원이 되었다. 그러나 내가 스포츠부에게 큰 도움이 된 것 같지 않아 매우 미안하다. 안 그래도 이번 학기가 매우 바쁜데 힘든 것만 가득했다. 하지만 점점 나를 돕는 피드백들이 많아지면서 나도 힘을 쓸 수 있었고 점점 마무리 단계에 다가간다.
 
    스포츠부의 김동환님, 노현준님 너무 감사드리고 미팅까지 해주신 김승준 편집장님 감사합나다. 항상 피드백 잘 해주시는 최영묵 교수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웹을 구성하신 웹마스터, 부웹마스터님 감사합니다. 또한 이 수업을 함께 들으시는 모든 분들,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가봅시다. 여운을 남겨보아요.
​김동환 기자
    기사 작성과 편집을 수강하기 전, 두 가지 감정이 교차했습니다. 기사 작성에 대해 배운다는 기대감과 함께 과제가 많다는 소리를 들어 두려움이 들었습니다. 성실하게 과제를 매주 진행한다면 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수업을 들었습니다.
 
    역시 만만치 않았습니다. 하지만 과제를 진행하고 과제에 대해 교수님께 피드백을 받으며 글쓰기 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고 자신감도 얻었습니다. 매주 과제를 진행하다보니 어느덧 편집후기까지 쓰게 되었네요. 많은 글들에 대해 피드백을 해주고 좋은 소리, 쓴 소리 다 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이 수업 끝까지 올 수 있었고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스포츠부 편집위원을 맡은 민기님, 고생 많았어요. 편집위원 맡아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텐데 잘 이끌어줘서 감사해요. 함께 스포츠부 꾸려간 현준님도 끝까지 함께 마무리해서 좋았고 고생 많았어요. 편집장님과 부편집장님, 웹마스터님과 부웹마스터님 고생하셨습니다. ‘여운’이라는 웹진 함께 만든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어요! 웹진 이름처럼 이 경험이 영원히 여운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노현준 기자
    이번 잉크18.0 웹진 여운을 구성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사실, 취재하고 기사를 쓰면서 바쁜 일정때문에 버겁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좋은 학우분들과 함께 취재하고 소통할 수 있어 좋았고, 취재하고 인터뷰하는 과정에서 훌륭하고 좋은 분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제 꿈인 스포츠기자가 직접 되어 취재하고 인터뷰할 수 있었던 것이 값진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좋은 결과물을 낸 것 같고, 많은 분들이 잘 읽고 갈 수 있는 기사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