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팀, 김연준 이원준
김연준 웹마스터

    날이 춥습니다. 으랏차차 달려온 2학기도 이제 2주 남았네요. 어쨌든 <INK18.0> 웹진 제작을 속행하고 있어 행복합니다. 성공적인 웹진을 위해 웹팀을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무한으로 감사합니다 ^~^ 모두 고생하셨어요~

 

    웹마스터로 선출되었을 때는 굉장히 당황스러웠습니다. 개표 중 제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아니 뭔 웹마스터야...’였지만, 곧 웹진 기사를 안 쓴다는 생각에 솔직히 좀 좋기도 했습니다.. 웹 기사를 쓰신 기자님들 그리고 편집장님 존경합니다.. 빠르게 기사를 마무리해주신 덕에 웹팀도 빠르게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기사작성과 편집 수업 과제로 고통받는 나날이 많았지만, 끝이 다가오니 그만큼 뿌듯합니다. 이제 포트폴리오를 작성할 때가 다가오는데, 그간 해왔던 과제를 다시 보면 감회가 남다를 것 같네요. 끝까지 잘 달려 재수강만은 피해야겠습니다.

    다음 웹마스터가 되시는 분께는 ‘하면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웹에 대해서 하나도 몰랐는데 어떻게 하다보니까 완성이 되더라고요. 너무 걱정마시고 하나하나 천천히 나아가시면 어느새 멋진 웹진이 완성되어 있을 겁니다. 다음 <INK19.0>도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이원준 부웹마스터

“이제 끝이 다가옵니다.”

 

    먼저 변변치 않은 저에게 부웹마라는 자리를 주셔서 영광이었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저와 함께 해주신 웹마스터님께 먼저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끝나는 순간에 돌이켜 보니 웹마스터님을 많이 도와드리지 못한 것에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웹에 대해서는 저와 똑같이 무지를 가졌을 웹마스터님이었을텐데 웹팀을 이 정도까지 이끌어 가신 것에 대단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웹팀과 함께 같이 고민해주시고 도와주신 우리 편집장님께도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고민하고 고생하고 생각하고 함께하는 시간이 전 즐거웠습니다. 웹마스터님께서 만들어 오실 때마다 감탄을 하며 퍼즐이 하나씩 맞추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이제 그 퍼즐이 완성될 시간이 다가옵니다. 하나의 조각에서 그림이 될 차례입니다. 미디어부, 인권부, 문화부, 사회부, 스포츠부 하나의 조각들이 웹진으로 맞추어져서 ‘여운’이라는 그림이 될 것입니다.

 

    여운이라는 말처럼 저에게 잉크 18.0 여운은 한 동안 남아있을 겁니다.

가을의 초입새부터 겨울의 끝자락까지 함께 고생한 추억은 잊지 못할 겁니다.

김동환 김산하 김승준 김연준 노현준 류형민 민채원 박상린 박서영 변상현 서영찬

서예원 우지민 이동준 이병인 이원준 이혜원 전예린 정민기 정소현 최영묵

잉크 18.0 여운 │ 서울특별시 구로구 연동로 320 │  TLE: 02-2610-4114

E-MAIL: 1334duswns@naver.com  │   등록일자: 2019/12/18

발행인: 최영묵 │ 편집인: 김승준

Copyright ⓒ ink v.18.0 SungGongHoe Univ. Webzine. All rights reserved.